가이드 2026-01-28

솔랭 MMR 올리는 법 LoL 가이드

솔로 랭크에서 가장 중요한 수치는 화면에 보이는 티어(LP)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점수인 'MMR'입니다. MMR이 높으면 판당 얻는 점수가 높아지고, 지더라도 떨어지는 점수가 줄어들어 티어 상승이 가속화됩니다. 반대로 MMR이 꼬이면 이겨도 15점, 지면 25점이 깎이는 지옥 같은 상황이 발생하죠. 무현팀이 계정 가치를 끌어올리는 MMR 관리법을 제안합니다.

1. 닷지 활용을 통한 리스크 관리와 승률 방어

MMR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지는 게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챔피언 선택 화면에서 아군의 조합이 너무 안 좋거나, 고의 트롤러가 의심되거나, 아군의 전적이 너무 처참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닷지(게임 취소)를 하세요. 닷지로 인해 깎이는 LP는 실제 MMR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질 게임을 회피함으로써 MMR 하락을 막고, 이후 승리 시 더 많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두 번의 닷지는 전략입니다. 특히 브론즈 탈출이나 저티어 구간에서는 조합 차이로 인해 게임이 허무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닷지 활용이 티어 상승의 핵심 포인트가 됩니다.

2. 팀 운을 극복하는 '데이터 세탁'과 연승 시스템 이해

LoL 시스템은 비슷한 승률을 가진 사람끼리 매칭을 시켜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의 승률이 너무 낮다면 시스템상 더 힘든 게임을 배정받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특정 시점의 '압도적인 연승'이 필요합니다. 연승을 하게 되면 시스템은 본인의 실력이 해당 구역을 넘어선 것으로 간주하고 MMR을 급격히 끌어올려 줍니다.

데이터 세탁이란, 승산 없는 챔피언들을 버리고 높은 승률의 챔피언 위주로 전적을 채워 나가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매칭되는 아군의 수준이 올라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롤 잘하는 법 2026 가이드를 통해 본인의 플레이 퀄리티를 먼저 높인 후, 전략적인 연승을 노려보세요.

MMR 관리는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만약 이미 계정 MMR이 너무 망가져서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렵다면 무현팀의 MMR 복구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챌린저 강사진의 연승 지원을 통해 당신의 계정을 다시 '점수가 잘 오르는' 상태로 돌려놓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