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2026-01-28

실버에서 다이아 가는 법 정리 LoL 가이드

실버 티어에서 다이아몬드 티어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험난해 보이지만, 사실 각 티어마다 고쳐야 할 '치명적인 약점' 한 가지만 해결해도 의외로 쉽게 돌파할 수 있습니다. 무현팀이 10년의 노하우를 담아 티어별 로드맵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티어별 넘어야 할 벽(실버, 골드, 플래티넘, 에메랄드)

실버: 기본기 확립. 실버 구간에서는 죽지 않고 CS만 잘 먹어도 반 이상은 이깁니다. 무분별한 싸움에 휘말리지 말고 내 성장에 집중하세요.
골드: 챔피언 이해도. 골드부터는 상대의 스킬 쿨타임과 사정거리를 계산한 딜교환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주력 픽으로 어떤 상성을 만나도 1인분을 하는 능력을 키우세요.
플래티넘: 시야와 로밍. 이제는 내 라인만 봐서는 안 됩니다. 미니맵을 자주 보며 다른 라인의 상황을 읽고 백업이나 로밍을 가는 '영향력 확대'가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에메랄드: 운영과 멘탈. 실력은 이미 상위권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오브젝트 중심의 운영 수싸움과 팀 불화를 중재하는 '강철 멘탈'이 승패를 가릅니다. 롤 잘하는 법 2026 가이드를 통해 최근 운영 메타를 점검해보세요.

2. 다이아몬드 진입을 위한 필수 운영 루틴 3가지

다이아몬드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입니다. 첫째, 라인 관리의 정밀함입니다. 단순히 미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타이밍에 프리징을 하거나 사이드 라인을 먼저 밀어두고 합류하는 매크로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둘째, 정글러와의 호흡입니다. 상위 티어일수록 정글러의 동선에 맞춰 내 라인전 텐션을 조절하는 능력이 필히 요구됩니다. 셋째, 확실한 킬 각을 보는 눈입니다. 0.5초의 망설임이 킬을 놓치게 만들고 스노우볼을 멈추게 합니다.

또한 본인의 솔랭 MMR 올리는 법을 숙지하여, 점수가 오르기 좋은 쾌적한 계정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전략의 일부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도달 가능한 티어입니다. 본인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면, 무언가 잘못된 습관이 고착화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이아몬드 티어는 보상과 명예의 상징입니다. 혼자서 올라가기 너무 벅차다면 무현팀의 전문 강사진이 함께해 드립니다. 당신의 잠재력을 폭발시켜 다이아 그 이상의 성취감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