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에 맞는 챔피언을 선택하는 것은 실력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아무리 숙련도가 높더라도 현재 시스템상 불리한 챔피언을 잡는다면 승률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무현팀이 이번 패치 버전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게임을 파괴하고 있는 '꿀 챔피언' 5종을 엄선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다음 게임 밴픽은 달라질 것입니다.
1. 라인전부터 한 타까지, 왜 지금 이 챔피언들이 강력한가?
이번 시즌 아이템 체계의 변화와 맞물려 특정 챔피언들이 엄청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주목할 유닛은 저점과 고점이 모두 높은 **'아트록스'**입니다. 체력 흡수 아이템의 효율이 올라가면서 무호흡 딜교환이 가능해졌고, 중반 한 타에서 진형 파괴 능력이 독보적입니다. 두 번째는 미드의 주도권을 꽉 잡고 있는 **'사일러스'**입니다. 상대의 강력한 궁극기를 강탈해 변수를 창출하는 능력이 지금의 빠른 메타와 아주 잘 맞습니다.
바텀에서는 사거리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박할 수 있는 **'케이틀린'**과, 변수 창출의 끝판왕인 **'노틸러스'** 서포터가 티어 상승의 보증수표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정글에서 빠른 기동성으로 전 라인을 터뜨리는 **'벨베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챔피언들은 모두 메타/패치 총정리에서 언급된 버프의 직접적인 수혜자들입니다.
2. OP 챔피언을 상대할 때 유의해야 할 핵심 파훼법
내가 OP 챔피언을 가져오지 못했다면 확실한 대응책을 알아야 합니다. 아트록스나 사일러스처럼 회복력이 기반인 챔피언에게는 '치유 감소' 아이템(처형인의 대검, 덤불 조끼 등)을 첫 코어 아이템 전후로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벨베스와 같은 성장형 딜링 정글러는 초반 카운터 정글이나 강력한 CC기로 성장을 억제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특히 미드 라인전 이기는 법을 참고하여 사일러스와 같은 강성 라이너에게 주도권을 내주지 않도록 라인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OP 챔피언은 강력하지만 무적은 아닙니다. 그들의 약점 스킬이 빠지는 타이밍을 노려 팀 단위로 포커싱을 한다면 충분히 잡아낼 수 있습니다.
매번 바뀌는 OP 챔피언들을 일일이 연습하기 힘들다면 무현팀의 듀오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연승은 물론, 현재 가장 강력한 챔피언들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상대하는지 실전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 티어 상승의 가장 빠른 티켓은 무현팀에게 있습니다.